셀 메모읽을 글 6편
통화에서 되묻는 일을 줄여 주는 글만 골라 한곳에 모았다면, 소감이나 별점은 달지 않았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 주십시오.
셀 메모 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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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짓점을 열두 칸에 세는 순서동 경계에서 무게중심을 뽑고 윤곽 꼭짓점을 방위 칸에 나눠 센다면 어떤 순서를 밟는지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 채운 칸과 몰림 몫을 함께 읽는 요령열두 칸이 다 차 있어도 한 칸에 쏠릴 수 있는 까닭과 두 숫자를 나란히 읽는 방법을 풀었습니다.
- 열두 칸 고른 문자판에서 대여섯 칸 빈 문자판까지채운 칸 수와 몰림 몫으로 땅을 일곱 갈래로 나눈다면 갈래마다 이름을 붙인 기준이 무엇인지 차례로 적어 두었습니다.
- 후기와 별점을 받지 않기로 한 이유후기 칸이 왜 없는지 궁금하다면, 그 이유와 그 자리를 채운 정보가 무엇인지 밝혀 두었습니다.
- 꼭짓점이 많다고 땅이 넓은 것은 아닌 이유꼭짓점이 몰린 칸을 땅이 넓은 방향으로 읽으면 틀리는 까닭을 해안선과 하천의 예로 풀어 적었습니다.
- 수화기를 들기 전에 맞춰 볼 네 가지통화 시간을 줄이고 싶다면 미리 챙길 주소, 코스, 시각, 방의 차례를 적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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