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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버린터치SovereignTouch 방문 안내 통합 문서
수정
수록
1384곳

기록

응대
24시간 연중무휴
대금
후불제

접수

B4fx=도움말("처음 이용")

사용 설명통화를 마치면 접수가 끝납니다

처음 전화하시는 분이 막힐 만한 대목을 줄로 풀어 적었다면, 전화 한 번으로 접수가 끝나니 끝까지 정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방에 마련해 둘 것

  • 누울 자리 하나: 잠자리여도 맨바닥이어도 상관없는 자리
  • 수건 두 장: 기름을 안 쓰는 코스라면 한 장이어도 족한 분량
  • 문이 닫히는 방 한 칸: 가족이 집에 있어도 무방한 공간

매트·오일·향초를 관리사가 짐에 넣어 온다면, 따로 사실 물건은 없습니다.

전화는 언제 걸어도 되는지

응대 시간
24시간 연중무휴새벽이 깊어도 같은 번호로 이어집니다
도착 기준
접수 후 20~40분안쪽 골목의 집이라면 조금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시각을 옮기려면
관리사가 길을 나서기 전이라면 몇 번을 바꿔도 비용이 없습니다
접수를 거두고 싶다면
관리사가 현관 앞까지 와 있다면 그 사실만 전해 주십시오
전화가 몰리는 때
금요일 밤늦게와 일요일 해 질 녘
비교적 한산한 때
평일 낮에 거신다면 통화를 끝내자마자 출발하는 일이 잦습니다

전화를 내려놓은 다음 이어지는 다섯 단계

다섯 단계 가운데 어디서 그만두시더라도 청구되는 돈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1. 1 번호가 하나라면

    접수 번호가 한 개뿐이라고 놓으면, 지역마다 다른 번호를 저장해 둘 이유가 없습니다.

  2. 2 코스를 못 고르면

    고르기 어렵다면 가장 부드러운 코스부터 권해 드립니다. 몸이 놀라지 않는 쪽에서 시작한다고 가정하시면 됩니다.

  3. 3 길을 짚으면

    큰길에서 골목으로 꺾이는 지점을 설명하신다면 가게 이름보다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4. 4 도착을 예고받으면

    관리사가 출발하면 도착 예정 시각이 문자로 함께 갑니다. 그 시각 전후로 현관 쪽을 살펴 두신다면 됩니다.

  5. 5 정산하면

    팁이나 사례금을 따로 주지 않는다고 해도 문제 되지 않습니다. 단가 시트에 적힌 값만 치르신다면 정산은 끝난 것입니다.

접수가 어려운 경우

통화만 오갔을 뿐 접수가 이어지지 않았다면 청구되는 금액은 없습니다.

  • 통화에서 음란한 말이 오간다면 그 자리에서 끊고 접수를 거절합니다
  • 열이 오르거나 상처가 부어 있다면 날짜를 옮기도록 안내합니다
  • 호수가 없는 주소라면 찾아가지 못합니다
  • 관리사 개인 번호를 알려 달라고 하신다면 받아 드리지 않습니다
  • 진료가 먼저여야 할 통증이라면 병원부터 가시도록 말씀드립니다
  • 나이가 만 19세에 이르지 못한다면 어떤 사정이 있어도 접수하지 않습니다

전화하기 전에 확인할 수 있는 물음

여기서 풀리지 않는다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관리사를 지정할 수 있습니까?

지정 제도를 두지 않았다고 하면, 지난번 배정이 맞지 않았을 때는 다음 통화에서 말씀해 주셔야 배정에 반영합니다.

미리 준비해 둘 물건이 있습니까?

매트가 들어갈 만큼의 바닥만 비워 두신다면 침대든 방바닥이든 어느 쪽이어도 괜찮습니다. 타이처럼 움직임이 큰 코스를 고르셨다면 헐렁한 옷을 입어 두시면 됩니다.

전화를 끊고 얼마 만에 옵니까?

도착 기준을 묻는다면 접수 후 20~40분입니다. 분 단위 시각은 주소를 듣고 난 뒤에야 정해지므로, 확정 시각은 통화 끝에 알려 드립니다.

만약 목록에서 찾는 동이 보이지 않는다면 접수가 안 됩니까?

동 이름이 목록에 없다 해도 접수는 됩니다. 도로명 주소만 불러 주신다면 가까운 시트를 기준으로 방문이 이어집니다.

처음이라면 어떤 코스부터 받아야 합니까?

결리는 곳이 딱히 없다면 스웨디시나 림프처럼 압이 얕은 코스에서 시작하는 것이 부담이 적습니다.

빈 구간은 무엇을 뜻합니까?

꼭짓점이 하나도 없는 칸이 서로 이어져 있다면 그 길이를 빈 구간이라 부르고, 가장 긴 것 하나만 적었습니다. 문자판을 원으로 놓고 보면 12시와 11시 칸은 이어진 것으로 셉니다.

지켜 주셨으면 하는 선

  • 도를 넘는 요구가 오간다면 관리는 그 순간 끝납니다. 그런 일이 한 번도 생기지 않는다면 그것이 양쪽에게 가장 편한 결말입니다.
  • 관리사의 개인 번호를 물으신다면 알려 드리지 않습니다. 다시 부르실 때는 화면의 번호 하나로 걸어 주시면 됩니다.
  • 어린 자녀가 집에 있다면 관리하는 동안 다른 방에서 지내도록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옷이나 침구에 기름이 묻을까 염려되신다면 접수할 때 오일을 쓰지 않는 코스를 골라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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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을 나눈 기준을 물으신다면 코스, 같은 시도, 문자판이 닮은 시군구, 다른 시도, 읽을 글의 다섯 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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