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관리를 고르는 분이 남의 후기부터 찾는다고 가정해도, 쓴 사람이 누구인지 확인할 길이 없는 글은 사실 여부를 따질 수 없습니다. 따질 수 없는 글을 싣는다면 오해만 쌓인다고 보았습니다.
후기 칸이든 별점 칸이든 체험담 모음이든 만들지 않기로 했습니다. 누가 다시 세어도 같은 값이 나오는 정보만 올린다면, 열두 칸 문자판의 개수와 코스별 시간과 금액과 접수 방법이 그 자리를 채웁니다.
사진에도 같은 원칙을 댄다면
사람 얼굴 사진을 쓴다면 실제로 방문하는 사람과 달라질 수 있으니 싣지 않는 쪽이 맞다고 보았습니다. 화면 속 그림은 모두 센 결과를 옮겨 그린 도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