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 통화가 대개 이삼 분이면 끝난다고 하면, 아래 네 가지를 미리 떠올려 두는 것만으로 더 빨라집니다.
- 도로명 주소와 호수를 준비한다면 상호보다 위치를 짚기 쉽습니다
- 받을 코스를 정하기 어렵다면 뻐근한 부위 하나만 정해 두십시오
- 바로 오기를 바라시든 한두 시간 뒤가 편하시든 어느 쪽인지만 정해 두시면 됩니다
- 누울 방은 문만 닫히면 침대 위든 바닥이든 상관없습니다
몸 상태는 있는 그대로
열이 나거나 다친 데가 있거나 술을 드셨다면 수화기를 들고 첫마디에 알려 주십시오. 그 정보를 들으면 세기를 낮추거나 날짜를 옮기도록 안내해 드립니다. 말하지 않고 받으신다면 오히려 그쪽이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