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압방문 55분, 78,400원
지압의 구성을 짧은 시간에 한 군데만 콕 집어 풀고 싶은 분, 점으로 눌리는 감각을 좋아하는 분을 염두에 두고 짰다고 하면, 받다가 다른 코스가 끌리더라도 계산은 처음 고른 코스로 하니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시간이 짧다는 점을 놓고 보면 풀고 싶은 곳을 한 군데로 좁혀 오실수록 만족이 큽니다.
손끝이 한 점에 모이는 방식이라면 아픈 지점에서 바로 말씀해 주십시오. 말씀해 주신다면 깊이는 그 자리에서 맞춥니다. 오일을 쓰지 않는 코스라면 샤워를 따로 거치지 않으셔도 되니, 바쁜 날 낮에 부르시기에 알맞습니다.
기름을 바르지 않는 코스라면 마치는 대로 옷만 갖춰 입고 외출할 수 있습니다. 침구가 더러워질까 걱정되신다면 그럴 일도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손이 세다고 느끼시는 찰나에 한마디 하신다면 그 즉시 힘을 줄이니, 이를 악물고 버티실 필요가 없습니다.
지압 코스 시트
사람이 값을 손으로 바꾼 적이 없다면, 세는 방법은 소개 화면에 공개했습니다.
- 소요 시간
- 55분
- 금액
- 78,400원어느 지역에서 부르든 같은 값입니다
- 압
- 중~강
- 손놀림
- 손끝을 한 점에 세운 채 숨 몇 번이 지나도록 머물다 천천히 떼어 내는 정지형 압
- 손이 오래 머무는 부위
- 손바닥 중앙, 발바닥 아치, 두피 가장자리
- 오일
- 미사용
- 방에 둘 것
- 누울 곳 한 군데와 수건 한 장만 두면 됩니다
- 접수 조건
- 전화는 24시간 연중무휴대금은 후불제, 현관 도착은 접수 후 20~40분
아홉 코스 시간 견주기
시간 칸의 배경을 비교한다면 진할수록 소요 시간이 긴 코스이고, 금액은 그 오른쪽 칸에 적혀 있습니다. 시간이 길다고 압이 센 것은 아니라면 두 가지는 따로 읽어야 합니다.
| 코스 | 시간 | 금액 | 손 세기와 오일 |
|---|---|---|---|
| 지압 | 55분 | 78,400원 | 오일 없이 하는 중~강 세기 |
| 스웨디시 | 70분 | 81,700원 | 오일을 바르는 약~중 세기 |
| 아로마 | 60분 | 84,300원 | 오일을 바르는 약~중 세기 |
| 딥티슈 | 90분 | 106,400원 | 오일을 바르는 강 세기 |
| 타이 | 100분 | 110,200원 | 오일 없이 하는 중~강 세기 |
| 경락 | 80분 | 96,800원 | 오일을 바르는 중 세기 |
| 건식 | 75분 | 88,600원 | 오일 없이 하는 중 세기 |
| 림프 | 65분 | 91,300원 | 오일을 바르는 약 세기 |
| 스포츠 | 85분 | 103,700원 | 오일을 바르는 강 세기 |
접수 창구에 자주 들어오는 질문
여기에 없는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전화로 문의하십시오. 묻는 내용을 모른다면 모른다고 답합니다.
만약 열두 칸 숫자가 같은 두 동이 있다면 접수도 똑같습니까?
접수와 금액이 어느 동에서든 같다고 하면, 칸 숫자가 같고 다른 것은 땅 윤곽을 견줄 때만 쓰는 값입니다.
전화를 끊고 얼마 만에 옵니까?
도착 기준을 묻는다면 접수 후 20~40분입니다. 분 단위 시각은 주소를 듣고 난 뒤에야 정해지므로, 확정 시각은 통화 끝에 알려 드립니다.
처음이라면 어떤 코스부터 받아야 합니까?
특별히 아픈 곳이 없다면 스웨디시부터 고르시는 것이 무난하고, 한 군데가 유난히 묵직하다면 접수 때 그 위치를 짚어 주십시오.
빈 구간은 무엇을 뜻합니까?
빈 구간이 길다면 그 방위로는 윤곽이 곧게 뻗었거나 땅이 아예 그쪽으로 나아가지 않는다는 뜻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꼭짓점이 많은 칸은 땅이 그쪽으로 넓다는 뜻입니까?
그렇게 읽으면 틀립니다. 꼭짓점은 경계선이 꺾이는 곳에 찍히므로, 꼭짓점이 많다면 그 방위의 윤곽이 잘게 굽이쳤다는 뜻일 뿐 땅이 넓다는 뜻은 아닙니다.
접수에서 현관까지 밟는 절차
다섯 단계 모두 통화 안에서 끝난다면 따로 챙길 서류는 없습니다.
- 1 번호를 누르면
만약 화면 귀퉁이의 네모 버튼을 누르신다면 곧바로 접수 창구로 이어집니다. 설치하거나 가입하라는 요구는 저희 쪽에 없다고 가정하셔도 됩니다.
- 2 뻐근한 곳을 말하면
오늘 가장 무거운 부위와 받고 싶은 코스를 말씀하신다면 접수는 거의 끝납니다. 코스를 정하지 못했다면 통화 중에 같이 고르면 됩니다.
- 3 주소를 불러 주면
도로명 주소와 호수를 불러 주신다면 출발할 수 있는 시각을 정확히 알려 드립니다. 호수가 빠지면 찾아가지 못하는 곳도 있습니다.
- 4 출발 문자가 오면
관리사가 길을 나서면 그 순간 문자가 한 통 갑니다. 그 문자를 받은 뒤에 현관 앞을 정리해 두신다면 여유가 생깁니다.
- 5 관리가 끝나면
관리를 마친 자리에서 계산하신다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표에 없는 항목을 요구받는다면 응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런 날이라면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 술을 드신 직후라고 하면 압을 낮춰 받으시기를 권합니다. 취기 때문에 아픔을 제때 못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 아프다고 느끼는 순간이 오면 바로 말씀해 주십시오. 관리가 한창이어도 그 자리에서 세기를 낮추거나 높여 드립니다.
- 식사를 막 마친 직후라면 한 시간쯤 지난 뒤에 부르시는 것이 속이 편합니다.
- 날짜를 미루시거나 아예 거두시더라도 따로 물어야 할 돈은 없습니다. 관리사가 벌써 출발했다면 그 사실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문자판이 닮은 곳끼리
화면마다 모이는 지역이 달라지므로, 아는 지명이 보인다면 그쪽부터 눌러 보셔도 됩니다.
빈 구간이 길게 이어진 동
-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1동빈 구간 3칸
-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2동빈 구간 3칸
- 경기 과천시 별양동빈 구간 3칸
- 경기 부천시 오정구 원종2동빈 구간 3칸
열두 칸을 채웠어도 한 칸에 쏠린 동
- 경기 오산시 세마동12칸 · 몰림 21%
- 경기 의정부시 장암동12칸 · 몰림 21%
- 경기 파주시 금촌3동12칸 · 몰림 21%
- 경기 평택시 원평동12칸 · 몰림 21%
한두 칸이 비고 한쪽으로 쏠린 동
- 경기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11칸 · 몰림 25%
-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6동11칸 · 몰림 25%
- 부산 동래구 명장1동11칸 · 몰림 25%
- 부산 중구 광복동11칸 · 몰림 25%
이 화면과 함께 열어 볼 글
꼭짓점을 세는 법과 숫자를 읽는 법이 궁금하시다면 풀어 쓴 글 가운데 두 편을 먼저 읽어 보십시오.
검색어별 진입로
찾아오는 검색어마다 처음 닿는 화면이 다르다고 놓으면, 진입 경로를 코스, 동네, 문서 세 갈래로 갈라 둔 셈입니다.
길 안내 항목 펼치기
| 지압 시도별 시트 | |
|---|---|
| 다른 코스 시트 | |
| 시군구 화면 | |
| 동 화면 | |
| 함께 본 문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