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방문 60분, 84,300원
아로마 문의가 향으로 긴장부터 풀고 싶은 분, 잠들기 직전에 받으려는 분에게서 자주 들어온다면, 사정이 다른 분은 통화 중에 코스를 바꾸셔도 됩니다. 향에 예민한 편이라면 접수할 때 한마디만 건네 주십시오. 그러면 향이 옅은 오일로 바꿔서 갑니다.
불을 낮추고 소리를 줄여 둔다면 이 코스의 느린 박자가 제 모습을 찾습니다. 받고 곧장 잠들 계획이라면 마지막 시각을 넉넉히 잡아 두십시오. 그렇게 잡아 두신다면 옷을 다시 입고 누울 시간이 남습니다.
피부에 기름이 남아 마무리가 조금 길어진다고 가정하면, 희망 시각을 정할 때 그 여유를 얹어 두는 것이 편합니다. 손이 세다고 느끼시는 찰나에 한마디 하신다면 그 즉시 힘을 줄이니, 이를 악물고 버티실 필요가 없습니다.
아로마 코스 시트
아래 숫자를 풀어 말하자면 공개된 경계 자료의 꼭짓점을 방위 칸에 나눠 센 것입니다.
- 소요 시간
- 60분
- 금액
- 84,300원어느 지역에서 부르든 같은 값입니다
- 압
- 약~중
- 손놀림
- 향을 입힌 오일을 목덜미에서 어깨선까지 얕게 펴 바르며 박자를 점점 늦춰 가는 반복
- 손이 오래 머무는 부위
- 뒷목 둘레와 어깨 위 능선
- 오일
- 사용
- 방에 둘 것
- 누울 자리 한 곳과 수건 두 장만 두면 됩니다
- 접수 조건
- 전화는 24시간 연중무휴대금은 후불제, 현관 도착은 접수 후 20~40분
아홉 코스 시간 견주기
시간 칸의 배경을 비교한다면 진할수록 소요 시간이 긴 코스이고, 금액은 그 오른쪽 칸에 적혀 있습니다. 시간이 길다고 압이 센 것은 아니라면 두 가지는 따로 읽어야 합니다.
| 코스 | 시간 | 금액 | 손 세기와 오일 |
|---|---|---|---|
| 아로마 | 60분 | 84,300원 | 오일을 바르는 약~중 세기 |
| 스웨디시 | 70분 | 81,700원 | 오일을 바르는 약~중 세기 |
| 딥티슈 | 90분 | 106,400원 | 오일을 바르는 강 세기 |
| 타이 | 100분 | 110,200원 | 오일 없이 하는 중~강 세기 |
| 경락 | 80분 | 96,800원 | 오일을 바르는 중 세기 |
| 건식 | 75분 | 88,600원 | 오일 없이 하는 중 세기 |
| 림프 | 65분 | 91,300원 | 오일을 바르는 약 세기 |
| 지압 | 55분 | 78,400원 | 오일 없이 하는 중~강 세기 |
| 스포츠 | 85분 | 103,700원 | 오일을 바르는 강 세기 |
전화하기 전에 확인할 수 있는 물음
답을 한두 문장으로 줄였다면 길게 풀어야 하는 내용은 다른 화면으로 옮겼다는 뜻입니다.
전화를 끊고 얼마 만에 옵니까?
도착 기준을 묻는다면 접수 후 20~40분입니다. 분 단위 시각은 주소를 듣고 난 뒤에야 정해지므로, 확정 시각은 통화 끝에 알려 드립니다.
만약 새벽 시간이나 명절 연휴에 부른다면 값이 올라갑니까?
시간대 할증을 두지 않았다고 하면, 코스별 금액은 단가 시트 한 장에 모두 적혀 있으니 그 표를 기준으로 삼으시면 됩니다.
관리사를 지정할 수 있습니까?
지정 제도를 두지 않았다고 하면, 지난번 배정이 맞지 않았을 때는 다음 통화에서 말씀해 주셔야 배정에 반영합니다.
만약 같은 날 두 번 부르고 싶다면 가능합니까?
하루에 두 번 부르시더라도 접수는 그때마다 따로 받습니다. 두 번째 접수라도 값은 단가 시트 그대로입니다.
채운 칸 수와 몰림 몫은 어떻게 다릅니까?
두 값을 합쳐 읽는다면 땅 윤곽이 사방으로 고르게 꺾였는지, 한쪽에서만 잘게 꺾였는지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접수에서 현관까지 밟는 절차
다섯 단계 가운데 어디서 그만두시더라도 청구되는 돈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1 버튼을 한 번 누르면
입력창도 신청서도 없다고 놓으면, 할 일은 전화 버튼 하나를 누르는 것이 전부입니다.
- 2 값을 물으면
코스별 시간과 금액, 그날 나갈 수 있는 시각이 궁금하다면 통화 첫머리에 물어보십시오. 값을 들어 보신 뒤라면 그때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 3 서로 되읽으면
주소와 희망 시각을 서로 되읽어 맞춘다면 접수가 끝납니다. 접수가 끝났다 해도 보증금은 받지 않습니다.
- 4 방을 비우면
누울 자리 하나와 수건만 준비하신다면 충분합니다. 방 안의 다른 물건이 어수선하더라도 치우느라 시간을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 5 인사를 나누면
정산을 마친다면 관리사는 바로 돌아갑니다. 다음 약속을 먼저 권하지 않으니 필요하실 때 다시 걸어 주십시오.
받기 전에 알아 둘 사항
- 피부 시술을 받았거나 문신을 한 지 얼마 안 된 자리가 있다면 통화 중에 알려 주십시오. 그 자리는 피해서 진행합니다.
- 저림이나 당김이 며칠째 이어진다면 병원을 먼저 찾아가 주십시오. 문제가 근육 바깥에 있다면 저희가 다룰 수 있는 범위를 넘습니다.
- 날짜를 미루시거나 아예 거두시더라도 따로 물어야 할 돈은 없습니다. 관리사가 벌써 출발했다면 그 사실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 어린 자녀가 집에 있다면 관리하는 동안 다른 방에서 지내도록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채운 칸과 몰림이 가까운 곳 모음
화면마다 모이는 지역이 달라지므로, 아는 지명이 보인다면 그쪽부터 눌러 보셔도 됩니다.
열두 칸을 채웠어도 한 칸에 쏠린 동
- 경기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12칸 · 몰림 21%
- 경기 동두천시 보산동12칸 · 몰림 21%
- 경기 의정부시 송산1동12칸 · 몰림 21%
- 경기 파주시 금촌3동12칸 · 몰림 21%
대여섯 칸 넘게 빈 동
- 서울 강동구 성내3동7칸 · 몰림 14%
- 서울 마포구 염리동7칸 · 몰림 18%
- 서울 광진구 자양4동7칸 · 몰림 20%
- 부산 영도구 봉래1동7칸 · 몰림 25%
열두 칸을 모두 채운 동
-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덕2동몰림 13%
- 경기 수원시 권선구 평동몰림 14%
- 경기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몰림 14%
- 인천 부평구 일신동몰림 14%
셀 메모에서 고른 두 편
어느 화면에서 넘어오시더라도 읽히도록 짧게 썼고, 전체 목록은 셀 메모에 있습니다.
검색어별 진입로
가시는 곳이 같더라도 검색에 쓰신 말이 다르다면 처음 열리는 화면이 달라지니, 들어오는 문을 여러 개로 나눠 두었습니다.
길 안내 항목 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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