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티슈방문 90분, 106,400원
딥티슈는 오래 묵은 뭉침이 한두 군데 박힌 분, 가벼운 손길이 심심하게 느껴지는 분에게 권하는 코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굳은 자리가 분명하다면 통화에서 그 위치부터 짚어 주십시오. 위치를 알려 주신다면 손이 오래 머물 곳을 미리 정해 둘 수 있습니다.
압이 깊은 코스라는 점을 놓고 보면 숨을 참지 않는 것이 요령입니다. 버겁다고 느끼는 순간에 말씀하시면 그 자리에서 낮춥니다. 받은 다음 날 뻐근함이 남을 수 있다고 가정한다면, 이튿날 일정이 빡빡한 날은 피하시는 쪽이 낫습니다.
피부에 기름이 남아 마무리가 조금 길어진다고 가정하면, 희망 시각을 정할 때 그 여유를 얹어 두는 것이 편합니다. 표에 적힌 압을 출발선으로 놓고 보면, 손이 닿은 지 몇 분만 지나도 서로 맞는 세기가 자리 잡습니다.
딥티슈 코스 시트
화면의 숫자를 어디서 얻었느냐고 물으신다면, 경계 좌표를 프로그램에 넣어 세어 낸 결과물입니다.
- 소요 시간
- 90분
- 금액
- 106,400원어느 지역에서 부르든 같은 값입니다
- 압
- 강
- 손놀림
- 팔꿈치와 손등 마디를 굳은 자리에 얹고 체중을 실어 오래 머무르는 깊은 압
- 손이 오래 머무는 부위
- 견갑골 안쪽 가장자리와 둔근 바깥쪽
- 오일
- 사용
- 방에 둘 것
- 누울 자리 한 곳과 수건 두 장만 두면 됩니다
- 접수 조건
- 전화는 24시간 연중무휴대금은 후불제, 현관 도착은 접수 후 20~40분
아홉 코스 시간 견주기
시간 칸의 배경을 비교한다면 진할수록 소요 시간이 긴 코스이고, 금액은 그 오른쪽 칸에 적혀 있습니다. 시간이 길다고 압이 센 것은 아니라면 두 가지는 따로 읽어야 합니다.
| 코스 | 시간 | 금액 | 손 세기와 오일 |
|---|---|---|---|
| 딥티슈 | 90분 | 106,400원 | 오일을 바르는 강 세기 |
| 스웨디시 | 70분 | 81,700원 | 오일을 바르는 약~중 세기 |
| 아로마 | 60분 | 84,300원 | 오일을 바르는 약~중 세기 |
| 타이 | 100분 | 110,200원 | 오일 없이 하는 중~강 세기 |
| 경락 | 80분 | 96,800원 | 오일을 바르는 중 세기 |
| 건식 | 75분 | 88,600원 | 오일 없이 하는 중 세기 |
| 림프 | 65분 | 91,300원 | 오일을 바르는 약 세기 |
| 지압 | 55분 | 78,400원 | 오일 없이 하는 중~강 세기 |
| 스포츠 | 85분 | 103,700원 | 오일을 바르는 강 세기 |
접수 창구에 자주 들어오는 질문
답을 한두 문장으로 줄였다면 길게 풀어야 하는 내용은 다른 화면으로 옮겼다는 뜻입니다.
빈 구간은 무엇을 뜻합니까?
꼭짓점이 하나도 없는 칸이 서로 이어져 있다면 그 길이를 빈 구간이라 부르고, 가장 긴 것 하나만 적었습니다. 문자판을 원으로 놓고 보면 12시와 11시 칸은 이어진 것으로 셉니다.
만약 같은 날 두 번 부르고 싶다면 가능합니까?
하루에 두 번 부르시더라도 접수는 그때마다 따로 받습니다. 두 번째 접수라도 값은 단가 시트 그대로입니다.
요금은 언제 어떻게 냅니까?
관리를 마쳤다면 그 자리에서 한 번에 계산합니다. 미리 보내 달라는 요청을 받는다면 저희가 보낸 것이 아니니 거절하셔도 됩니다.
만약 머무는 곳에서 부른다면 방문이 되는 곳입니까?
만약 머무는 곳 주소를 호수까지 불러 주신다면, 출발 가능한 시각을 통화 중에 바로 안내합니다.
관리사를 지정할 수 있습니까?
지정 제도를 두지 않았다고 하면, 지난번 배정이 맞지 않았을 때는 다음 통화에서 말씀해 주셔야 배정에 반영합니다.
전화를 내려놓은 다음 이어지는 다섯 단계
단계가 다섯 개뿐이라면 이용하시는 분이 직접 할 일은 거의 없습니다.
- 1 걸기 전에 살피면
단가 시트와 코스 시트를 훑어보고 오신다면 통화에서 물어볼 말이 크게 줄어듭니다.
- 2 통화가 이어지면
접수 담당이 코스와 시각을 되물을 때 편하게 답하신다면 그 자리에서 배정이 시작됩니다.
- 3 배정이 끝나면
관리사가 정해진다면 출발 시각이 곧 전해지니, 그 시각을 기준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 4 안내를 받으면
도착 직전에 안내 전화를 받으신다면 문 앞 상황을 알려 주셔도 좋습니다.
- 5 관리를 마치면
관리를 마치고 계산까지 끝났다면 연락은 거기서 끝나고, 이후에 먼저 연락드리는 일은 없습니다.
지켜 주셨으면 하는 선
- 날짜를 미루시거나 아예 거두시더라도 따로 물어야 할 돈은 없습니다. 관리사가 벌써 출발했다면 그 사실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 옷이나 침구에 기름이 묻을까 염려되신다면 접수할 때 오일을 쓰지 않는 코스를 골라 주십시오.
- 임신 중이시라면 통화를 시작하자마자 알려 주십시오. 그 말을 들으면 엎드리는 대신 옆으로 누워 받는 자세로 순서를 다시 짭니다.
- 식사를 막 마친 직후라면 한 시간쯤 지난 뒤에 부르시는 것이 속이 편합니다.
문자판이 닮은 곳끼리
모양이 비슷한 곳을 나란히 놓는다면 이웃 후보를 고르기 쉽습니다.
열두 칸을 채웠어도 한 칸에 쏠린 동
- 경기 동두천시 보산동12칸 · 몰림 21%
- 경기 오산시 세마동12칸 · 몰림 21%
- 경기 의정부시 송산1동12칸 · 몰림 21%
- 경기 의정부시 장암동12칸 · 몰림 21%
12시 칸 둘레에 몰린 동
- 서울 성동구 성수2가1동11시 칸 53%
- 서울 성북구 정릉1동12시 칸 46%
- 부산 강서구 강동동1시 칸 43%
- 서울 송파구 문정1동1시 칸 43%
빈 구간이 길게 이어진 동
- 부산 강서구 강동동빈 구간 4칸
-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1동빈 구간 3칸
- 경기 과천시 별양동빈 구간 3칸
- 경기 부천시 오정구 원종2동빈 구간 3칸
이 화면과 함께 열어 볼 글
꼭짓점을 세는 법과 숫자를 읽는 법이 궁금하시다면 풀어 쓴 글 가운데 두 편을 먼저 읽어 보십시오.
가고 싶은 쪽을 정하면 여기서 길이 갈립니다
찾아오는 검색어마다 처음 닿는 화면이 다르다고 놓으면, 진입 경로를 코스, 동네, 문서 세 갈래로 갈라 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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