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프방문 65분, 91,300원
림프 문의가 저녁마다 다리가 붓는 분, 센 압이 부담스러운 분에게서 자주 들어온다면, 사정이 다른 분은 통화 중에 코스를 바꾸셔도 됩니다. 힘을 거의 싣지 않는 코스이니, 누르는 맛을 기대하신다면 싱겁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 가벼움이 곧 이 코스의 요령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리가 붓는 저녁에 부르신다면 효과를 가늠하기 쉽습니다. 종일 서 있던 날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꽉 끼는 양말이나 속옷을 미리 벗어 두신다면 진행이 매끄럽습니다.
피부에 기름이 남아 마무리가 조금 길어진다고 가정하면, 희망 시각을 정할 때 그 여유를 얹어 두는 것이 편합니다. 손이 세다고 느끼시는 찰나에 한마디 하신다면 그 즉시 힘을 줄이니, 이를 악물고 버티실 필요가 없습니다.
림프 코스 시트
같은 자료를 같은 규칙으로 센다면 값은 몇 번을 다시 세어도 변하지 않습니다.
- 소요 시간
- 65분
- 금액
- 91,300원어느 지역에서 부르든 같은 값입니다
- 압
- 약
- 손놀림
- 피부 바로 밑을 얇게 밀어 한 방향으로 모아 가는 가벼운 손질
- 손이 오래 머무는 부위
- 겨드랑이 밑 림프절 둘레와 종아리 뒤쪽
- 오일
- 사용
- 방에 둘 것
- 누울 자리 한 곳과 수건 두 장만 두면 됩니다
- 접수 조건
- 전화는 24시간 연중무휴대금은 후불제, 현관 도착은 접수 후 20~40분
아홉 코스 시간 견주기
시간 칸의 배경을 비교한다면 진할수록 소요 시간이 긴 코스이고, 금액은 그 오른쪽 칸에 적혀 있습니다. 시간이 길다고 압이 센 것은 아니라면 두 가지는 따로 읽어야 합니다.
| 코스 | 시간 | 금액 | 손 세기와 오일 |
|---|---|---|---|
| 림프 | 65분 | 91,300원 | 오일을 바르는 약 세기 |
| 스웨디시 | 70분 | 81,700원 | 오일을 바르는 약~중 세기 |
| 아로마 | 60분 | 84,300원 | 오일을 바르는 약~중 세기 |
| 딥티슈 | 90분 | 106,400원 | 오일을 바르는 강 세기 |
| 타이 | 100분 | 110,200원 | 오일 없이 하는 중~강 세기 |
| 경락 | 80분 | 96,800원 | 오일을 바르는 중 세기 |
| 건식 | 75분 | 88,600원 | 오일 없이 하는 중 세기 |
| 지압 | 55분 | 78,400원 | 오일 없이 하는 중~강 세기 |
| 스포츠 | 85분 | 103,700원 | 오일을 바르는 강 세기 |
접수 창구에 자주 들어오는 질문
답을 한두 문장으로 줄였다면 길게 풀어야 하는 내용은 다른 화면으로 옮겼다는 뜻입니다.
전화를 끊고 얼마 만에 옵니까?
도착 기준을 묻는다면 접수 후 20~40분입니다. 분 단위 시각은 주소를 듣고 난 뒤에야 정해지므로, 확정 시각은 통화 끝에 알려 드립니다.
미리 준비해 둘 물건이 있습니까?
매트가 들어갈 만큼의 바닥만 비워 두신다면 침대든 방바닥이든 어느 쪽이어도 괜찮습니다. 타이처럼 움직임이 큰 코스를 고르셨다면 헐렁한 옷을 입어 두시면 됩니다.
만약 번호가 바뀌었다는 안내를 받는다면 믿어도 됩니까?
접수 창구로 쓰는 번호가 화면에 찍힌 한 개뿐이라고 보시면, 다른 경로로 받은 번호는 저희 것이 아닙니다.
만약 같은 날 두 번 부르고 싶다면 가능합니까?
하루에 두 번 부르시더라도 접수는 그때마다 따로 받습니다. 두 번째 접수라도 값은 단가 시트 그대로입니다.
시군구의 값은 어떻게 구했습니까?
시군구의 값을 구하는 방법을 묻는다면, 속한 읍·면·동을 하나씩 따로 센 뒤 그 가운데 가장 큰 값과 평균을 함께 적었다고 답합니다. 시군구 전체를 한 덩이로 놓고 센 것은 아닙니다.
접수에서 현관까지 밟는 절차
내려받을 앱도 가입 절차도 없다고 가정하면, 전화 한 통으로 해결됩니다.
- 1 걸기 전에 살피면
단가 시트와 코스 시트를 훑어보고 오신다면 통화에서 물어볼 말이 크게 줄어듭니다.
- 2 통화가 이어지면
접수 담당이 코스와 시각을 되물을 때 편하게 답하신다면 그 자리에서 배정이 시작됩니다.
- 3 배정이 끝나면
관리사가 정해진다면 출발 시각이 곧 전해지니, 그 시각을 기준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 4 안내를 받으면
도착 직전에 안내 전화를 받으신다면 문 앞 상황을 알려 주셔도 좋습니다.
- 5 관리를 마치면
관리를 마치고 계산까지 끝났다면 연락은 거기서 끝나고, 이후에 먼저 연락드리는 일은 없습니다.
지켜 주셨으면 하는 선
- 집에 가족이 있다 해도 문을 닫을 수 있는 방이 한 칸만 있으면 접수는 됩니다.
- 어린 자녀가 집에 있다면 관리하는 동안 다른 방에서 지내도록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관리사의 개인 번호를 물으신다면 알려 드리지 않습니다. 다시 부르실 때는 화면의 번호 하나로 걸어 주시면 됩니다.
- 함께 사는 반려동물이 있다면 통화 중에 알려 주십시오. 털에 알레르기가 있는 관리사라면 그 접수에서 제외하고 배정합니다.
문자판이 닮은 곳끼리
묶음마다 들어가는 지역이 화면에 따라 달라진다면, 눈에 익은 지명이 보이는 줄부터 열어 보시면 됩니다.
열두 칸을 고르게 채운 동
- 경기 고양시 덕양구 원신동12칸 · 몰림 13%
- 경기 의정부시 고산동12칸 · 몰림 13%
- 경기 시흥시 목감동12칸 · 몰림 14%
- 경기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12칸 · 몰림 14%
몰림이 가장 작은 동
- 경기 고양시 덕양구 원신동몰림 13%
- 경기 의정부시 고산동몰림 13%
- 경기 하남시 춘궁동몰림 13%
- 경기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몰림 14%
12시 칸 둘레에 몰린 동
- 서울 성북구 정릉1동12시 칸 46%
- 부산 사하구 괴정2동12시 칸 44%
- 서울 노원구 상계5동1시 칸 43%
- 서울 마포구 망원2동1시 칸 42%
읽어 두면 통화가 짧아지는 글
어느 화면에서 넘어오시더라도 읽히도록 짧게 썼고, 전체 목록은 셀 메모에 있습니다.
가고 싶은 쪽을 정하면 여기서 길이 갈립니다
줄을 나눈 기준을 물으신다면 코스, 같은 시도, 문자판이 닮은 시군구, 다른 시도, 읽을 글의 다섯 칸입니다.
길 안내 항목 펼치기
| 림프 시도별 시트 | |
|---|---|
| 다른 코스 시트 | |
| 시군구 화면 | |
| 동 화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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