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방문 85분, 103,700원
스포츠의 구성을 운동한 뒤 다리가 무거운 분, 몸 전체를 한 번에 크게 풀고 싶은 분을 염두에 두고 짰다고 하면, 받다가 다른 코스가 끌리더라도 계산은 처음 고른 코스로 하니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운동을 막 끝냈다면 한두 시간 쉰 뒤에 부르시는 것이 몸이 덜 놀랍니다. 땀을 씻고 부르시면 더 좋습니다.
압이 센 코스라면 근육통이 이미 심한 날은 압이 낮은 코스로 바꾸시는 쪽을 권합니다. 받는 도중에 물을 한 모금씩 마시며 호흡을 길게 가져가신다면 훨씬 수월합니다.
피부에 기름이 남아 마무리가 조금 길어진다고 가정하면, 희망 시각을 정할 때 그 여유를 얹어 두는 것이 편합니다. 같은 압도 몸 상태에 따라 체감이 다르다고 하면, 접수 때 오늘 무거운 곳을 알려 주셔야 세기를 맞추기 쉽습니다.
스포츠 코스 시트
수작업으로 바꾼 수치가 없다고 하면, 세는 절차 전체를 소개 화면에 펼쳐 두었습니다.
- 소요 시간
- 85분
- 금액
- 103,700원어느 지역에서 부르든 같은 값입니다
- 압
- 강
- 손놀림
- 근육을 길게 당겨 늘인 뒤 흔들고 꾹 눌러, 큰 호흡에 맞춘 강한 압을 이어 붙인 흐름
- 손이 오래 머무는 부위
- 넓적다리 앞뒤 근육과 둔근, 장딴지
- 오일
- 사용
- 방에 둘 것
- 누울 자리 한 곳과 수건 두 장만 두면 됩니다
- 접수 조건
- 전화는 24시간 연중무휴대금은 후불제, 현관 도착은 접수 후 20~40분
아홉 코스 시간 견주기
시간 칸의 배경을 비교한다면 진할수록 소요 시간이 긴 코스이고, 금액은 그 오른쪽 칸에 적혀 있습니다. 시간이 길다고 압이 센 것은 아니라면 두 가지는 따로 읽어야 합니다.
| 코스 | 시간 | 금액 | 손 세기와 오일 |
|---|---|---|---|
| 스포츠 | 85분 | 103,700원 | 오일을 바르는 강 세기 |
| 스웨디시 | 70분 | 81,700원 | 오일을 바르는 약~중 세기 |
| 아로마 | 60분 | 84,300원 | 오일을 바르는 약~중 세기 |
| 딥티슈 | 90분 | 106,400원 | 오일을 바르는 강 세기 |
| 타이 | 100분 | 110,200원 | 오일 없이 하는 중~강 세기 |
| 경락 | 80분 | 96,800원 | 오일을 바르는 중 세기 |
| 건식 | 75분 | 88,600원 | 오일 없이 하는 중 세기 |
| 림프 | 65분 | 91,300원 | 오일을 바르는 약 세기 |
| 지압 | 55분 | 78,400원 | 오일 없이 하는 중~강 세기 |
전화하기 전에 확인할 수 있는 물음
전화로 자주 들어온 물음일수록 앞에 놓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건물 출입이 까다롭다면 어떻게 알려야 합니까?
공동현관 비밀번호나 방문 등록 절차가 있다면 접수 통화에서 함께 알려 주십시오. 도착한 관리사가 막힘없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만약 열두 칸 숫자가 같은 두 동이 있다면 접수도 똑같습니까?
칸 수가 같은 두 동이라 해도 윤곽의 모양까지 같다는 뜻은 아니며, 접수 방식에는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이 숫자가 도착 시각과 관계가 있습니까?
정확한 시각이 필요하다면 통화에서 주소를 불러 주고 그 자리에서 확인받으시기 바랍니다.
만약 번호가 바뀌었다는 안내를 받는다면 믿어도 됩니까?
접수 창구로 쓰는 번호가 화면에 찍힌 한 개뿐이라고 보시면, 다른 경로로 받은 번호는 저희 것이 아닙니다.
만약 머무는 곳에서 자정을 넘겨 전화한다면 응대가 이어집니까?
전화기는 24시간 연중무휴 열려 있으니 머무는 곳에서 거셔도 낮과 밤에 따라 번호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전화 다음에 거치는 순서
중도에 멈추셔도 돈이 들지 않는다는 점만 기억해 두시면 됩니다.
- 1 연결되면
화면의 버튼을 누르면 접수 창구에 곧바로 닿습니다. 번호를 외워 두지 않아도 버튼이 늘 같은 번호를 보냅니다.
- 2 후보를 좁히면
코스를 고르지 못하셨다면 몸 상태부터 말씀해 주십시오. 몸 상태를 들으면 그에 맞춰 후보를 둘이나 셋으로 추려 드립니다.
- 3 위치를 알리면
공동현관에 비밀번호가 걸려 있다면 이 단계에서 함께 알려 주십시오. 비밀번호를 미리 알고 온다면 도착한 관리사가 현관 앞에서 서성이는 일이 없어집니다.
- 4 벨이 울리면
출발 문자가 간 뒤 약속한 시간 안에 벨이 울린다고 하면, 인터폰으로 먼저 살피고 문을 여셔도 전혀 문제 되지 않습니다.
- 5 마무리하면
계산을 마친다면 연락은 끝입니다. 이후에 홍보 전화가 온다면 저희가 건 것이 아닙니다.
지켜 주셨으면 하는 선
- 접수는 만 19세부터 가능하며, 보호자가 함께 있다는 사정을 들어도 예외는 두지 않습니다.
- 저림이나 당김이 며칠째 이어진다면 병원을 먼저 찾아가 주십시오. 문제가 근육 바깥에 있다면 저희가 다룰 수 있는 범위를 넘습니다.
- 덜 아문 상처나 막 올라온 발진이 있다면 그 부위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미리 말씀해 두시면 됩니다.
- 어린 자녀가 집에 있다면 관리하는 동안 다른 방에서 지내도록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자판이 닮은 곳끼리
꼭짓점 분포가 비슷하다면 한 칸에 모아 두었으니 이웃 후보를 고르기 쉽습니다.
9시 칸 둘레에 몰린 동
- 부산 부산진구 범천2동8시 칸 51%
- 인천 남동구 간석4동10시 칸 47%
- 서울 용산구 이태원1동9시 칸 45%
- 서울 동작구 노량진1동8시 칸 41%
6시 칸 둘레에 몰린 동
- 인천 제물포구 만석동5시 칸 61%
- 서울 영등포구 신길4동7시 칸 55%
- 서울 용산구 용산2가동5시 칸 52%
- 서울 양천구 신월2동5시 칸 50%
서너 칸이 비고 쏠린 동
- 경기 안양시 동안구 범계동9칸 · 몰림 29%
- 서울 강남구 대치1동9칸 · 몰림 29%
-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본동9칸 · 몰림 29%
- 경기 군포시 오금동9칸 · 몰림 31%
이 화면과 함께 열어 볼 글
꼭짓점을 세는 법과 숫자를 읽는 법이 궁금하시다면 풀어 쓴 글 가운데 두 편을 먼저 읽어 보십시오.
가고 싶은 쪽을 정하면 여기서 길이 갈립니다
어떤 낱말로 검색했는지에 따라 처음 도착하는 화면이 갈린다면, 코스명으로 온 분과 동네명으로 온 분의 길을 나눈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