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시트시군구 152곳을 시도별로 묶었으니 시도부터 고르시면 됩니다
시도마다 한 묶음으로 적었다면 시군구 152곳 밑으로 동 시트가 1232개 달려 있고, 읍 103곳과 면 354곳은 이름만 올렸지만 받는 방식은 같습니다.
서울·인천·경기·부산을 고르신다면 시군구 화면 아래로 동 목록이 한 층 더 내려갑니다. 대전·대구·울산 같은 나머지 시도는 시군구에서 내려가는 길이 멈춘다고 하면, 동 이름은 시군구 화면 안에 이름표로 달려 있습니다. 자주 찾는 지역일수록 시트를 잘게 나누는 것이 이 구성의 취지라고 하면 됩니다.
서울 동 427곳
서울에서 시군구를 고른 뒤 동 이름으로 내려간다면 두 단 구조를 거치는 셈입니다. 이름 옆 숫자를 소속 땅이 채운 칸의 평균으로 읽는다면 값이 클수록 윤곽이 사방으로 꺾인 시군구입니다.
서울 시군구 25곳 펼치기
인천 동 138곳
인천에서 시군구를 고른 뒤 동 이름으로 내려간다면 두 단 구조를 거치는 셈입니다. 이름 옆 숫자를 소속 땅이 채운 칸의 평균으로 읽는다면 값이 클수록 윤곽이 사방으로 꺾인 시군구입니다.
인천 시군구 10곳 펼치기
경기 동 466곳
경기에서 시군구를 고른 뒤 동 이름으로 내려간다면 두 단 구조를 거치는 셈입니다. 이름 옆 숫자를 소속 땅이 채운 칸의 평균으로 읽는다면 값이 클수록 윤곽이 사방으로 꺾인 시군구입니다.
경기 시군구 47곳 펼치기
부산 동 201곳
부산에서 시군구를 고른 뒤 동 이름으로 내려간다면 두 단 구조를 거치는 셈입니다. 이름 옆 숫자를 소속 땅이 채운 칸의 평균으로 읽는다면 값이 클수록 윤곽이 사방으로 꺾인 시군구입니다.
부산 시군구 16곳 펼치기
대전 시군구 5곳
대전은 내려갈 수 있는 끝이 시군구 화면이라면, 행정동 82곳의 이름은 각 시군구 화면 끝자락 목록에 적혀 있습니다.
대전 시군구 5곳 펼치기
대구 시군구 8곳
대구는 내려갈 수 있는 끝이 시군구 화면이라면, 행정동 142곳의 이름은 각 시군구 화면 끝자락 목록에 적혀 있습니다.
대구 시군구 8곳 펼치기
울산 시군구 5곳
울산은 내려갈 수 있는 끝이 시군구 화면이라면, 행정동 55곳의 이름은 각 시군구 화면 끝자락 목록에 적혀 있습니다.
울산 시군구 5곳 펼치기
광주 시군구 1곳
광주는 내려갈 수 있는 끝이 시군구 화면이라면, 행정동 21곳의 이름은 각 시군구 화면 끝자락 목록에 적혀 있습니다.
광주 시군구 1곳 펼치기
충남 시군구 5곳
충남은 내려갈 수 있는 끝이 시군구 화면이라면, 행정동 76곳의 이름은 각 시군구 화면 끝자락 목록에 적혀 있습니다.
충남 시군구 5곳 펼치기
충북 시군구 8곳
충북은 내려갈 수 있는 끝이 시군구 화면이라면, 행정동 78곳의 이름은 각 시군구 화면 끝자락 목록에 적혀 있습니다.
충북 시군구 8곳 펼치기
강원 시군구 1곳
강원은 내려갈 수 있는 끝이 시군구 화면이라면, 행정동 21곳의 이름은 각 시군구 화면 끝자락 목록에 적혀 있습니다.
강원 시군구 1곳 펼치기
전북 시군구 5곳
전북은 내려갈 수 있는 끝이 시군구 화면이라면, 행정동 114곳의 이름은 각 시군구 화면 끝자락 목록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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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시군구 6곳
전남은 내려갈 수 있는 끝이 시군구 화면이라면, 행정동 103곳의 이름은 각 시군구 화면 끝자락 목록에 적혀 있습니다.
전남 시군구 6곳 펼치기
경북 시군구 8곳
경북은 내려갈 수 있는 끝이 시군구 화면이라면, 행정동 139곳의 이름은 각 시군구 화면 끝자락 목록에 적혀 있습니다.
경북 시군구 8곳 펼치기
경남 시군구 2곳
경남은 내려갈 수 있는 끝이 시군구 화면이라면, 행정동 32곳의 이름은 각 시군구 화면 끝자락 목록에 적혀 있습니다.
경남 시군구 2곳 펼치기
접수 창구에 자주 들어오는 질문
여기서 풀리지 않는다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만약 같은 날 두 번 부르고 싶다면 가능합니까?
하루에 두 번 부르시더라도 접수는 그때마다 따로 받습니다. 두 번째 접수라도 값은 단가 시트 그대로입니다.
요금은 언제 어떻게 냅니까?
관리를 마쳤다면 그 자리에서 한 번에 계산합니다. 미리 보내 달라는 요청을 받는다면 저희가 보낸 것이 아니니 거절하셔도 됩니다.
만약 계신 곳에서 부른다면 방문이 되는 곳입니까?
계신 곳에서 부르시더라도 방문하는 곳으로 이미 분류해 두었습니다. 멀다는 이유로 요금을 더 받지 않으니, 어느 지역에서 거시더라도 조건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미리 준비해 둘 물건이 있습니까?
누울 바닥 한 뼘과 문이 닫히는 방 한 칸이 준비물의 전부라면, 수건과 오일은 관리사가 직접 챙겨 옵니다.
전화 다음에 거치는 순서
중도에 멈추셔도 돈이 들지 않는다는 점만 기억해 두시면 됩니다.
- 1 전화를 걸면
신호가 간다면 접수 담당이 직접 받습니다. 자동 응답이 나온다면 저희 번호가 아니니 끊고 화면의 번호로 다시 거시면 됩니다.
- 2 몸 상태를 말하면
열이 있는지, 다친 곳이 있는지, 술을 드셨는지만 짧게 말씀하신다면 그에 맞춰 세기를 정합니다. 숨기고 받을 때보다 안전합니다.
- 3 시각을 정하면
지금 바로 오기를 원하신다면 그렇게 말씀하시고, 한두 시간 뒤가 편하다면 그 시각을 말씀하십시오. 막상 정하기 어렵다면 통화 안에서 같이 정하면 됩니다.
- 4 문 앞에 닿으면
약속을 잡았다면 그 시각 안에 관리사가 도착합니다. 늦어질 듯하면 출발 전에 먼저 전화가 가니, 걸려 온 번호를 받아 두시면 됩니다.
- 5 값을 치르면
끝난 뒤 현금이든 계좌든 카드든 편한 쪽으로 내신다면 됩니다. 영수증이 필요하다면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십시오.
이 화면과 함께 열어 볼 글
소감이나 별점을 뺀 채 수화기를 들기 직전에 필요한 대목만 남겼다면 이 두 편이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