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처리방침통화 중에 받아 적는 정보는 네 가지
적어 두는 정보가 네 줄뿐이라면 방침도 간단합니다.
방침 전문
1. 받아 적는 항목
접수 통화에서 받아 적는 항목을 네 가지로 한정한다면 방문 주소, 연락 번호, 고른 코스, 희망 시각이 전부입니다. 신상 항목을 따로 적어야 하는지 물으신다면, 이름이나 생년월일이나 주민번호는 묻지 않습니다.
2. 쓰는 목적
받아 적은 내용이 어디에 쓰이느냐고 물으신다면, 관리사 배정과 출발·도착 안내 두 군데뿐입니다. 방문이 끝난 뒤 광고 문자를 보내거나 먼저 연락하는 일도 없습니다.
3. 열람할 수 있는 사람
접수 과정에서 알게 된 번호를 누가 볼 수 있느냐고 물으신다면, 방문이 끝날 때까지는 접수 담당과 배정된 관리사 두 사람뿐입니다.
4. 보관 기간
문제없이 끝난 방문이라면 기록을 그날 안에 지웁니다. 다툼이 남은 건이라면 정리될 때까지만 별도로 둡니다.
5. 제3자 제공
정보를 다른 업체에 건네거나 위탁하는 일은 없습니다. 법령에 근거한 수사기관의 정식 요청이 있다면 그때만 예외로 둡니다.
6. 방문 기록과 쿠키
이 사이트가 서버에서 글을 새로 만들지 않고 이미 완성된 파일만 내려보낸다면, 회원 가입과 댓글과 장바구니도 없고 광고용 추적 코드와 방문 통계 도구와 쿠키도 쓰지 않습니다.
7. 이용자의 권리
본인에 관해 회사가 가진 정보를 열람하거나 삭제하고 싶다면 화면의 번호로 전화하시면 바로 처리합니다.
8. 담당자
운영자 정보가 확정되면 이 항목과 화면 맨 끝 줄에 함께 적겠습니다. 그 전에 문의하실 일이 있다면 화면의 번호로 해 주십시오.
어디로 향할지 고르는 표
줄을 나눈 기준을 물으신다면 코스, 같은 시도, 문자판이 닮은 시군구, 다른 시도, 읽을 글의 다섯 칸입니다.
길 안내 항목 펼치기
| 코스에서 들어가기 | |
|---|---|
| 시도별 코스 | |
| 시군구 화면 | |
| 동 화면으로 건너가기 | |
| 함께 본 문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