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버린터치 소개지키는 선과 꼭짓점을 센 순서
소버린터치(SovereignTouch)가 점포 없이 방문으로만 일한다고 하면, 여러 업소를 줄 세워 고르게 하는 목록이 아니라 전화 받는 사람과 찾아가는 사람이 한 팀으로 움직이는 곳입니다.
이름의 소버린이 으뜸이라는 뜻이라면, 받는 분의 시간과 몸을 가장 앞에 둔다는 약속을 거기 담았습니다. 한편 화면마다 적힌 열두 칸 문자판은 땅의 생김새를 빨리 떠올리도록 돕는 장치이며, 세어서 얻은 숫자만 싣겠다는 원칙의 다른 표현이기도 합니다.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 맡는 일: 손과 팔로 굳은 근육을 풀어 드리는 방문 관리 하나
- 맡지 않는 일: 성적인 서비스이며 이름만 바꿔 청해도 마찬가지입니다
- 맡지 않는 일: 병명을 단정하거나 낫게 해 드리겠다고 장담하는 일이며, 진단과 치료는 병원의 몫입니다
- 접수할 수 없는 나이: 만 19세에 못 미치는 경우
- 올리지 않는 것: 후기와 별점이며, 진짜인지 가릴 방법이 없다면 올릴 수 없다는 점이 이유입니다
- 올리지 않는 것: 사람 사진이며, 실제로 오는 사람과 다를 수 있다면 보여 드릴 수 없다는 점이 이유입니다
- 받지 않는 돈: 관리사가 닿기도 전에 먼저 보내 달라는 모든 돈
꼭짓점을 센 순서
공개된 행정동 경계 3558개에서 무게중심과 넓이를 구했다면, 다음 차례는 윤곽을 이루는 꼭짓점을 하나씩 무게중심에서 바라보는 일입니다. 구멍이 있는 땅이라면 바깥 테두리와 구멍 테두리를 모두 셉니다.
바라본 방위를 북쪽 12시 기준 30도씩 열두 칸으로 나눈다면 12시 칸은 북쪽 345도에서 15도 사이가 됩니다. 점이 칸의 경계에 걸린다면 시계 방향으로 다음 칸에 넣었습니다.
칸마다 센 개수를 놓고 보면 세 가지 값이 나옵니다. 꼭짓점이 든 칸의 수, 빈 칸이 이어진 가장 긴 구간, 가장 많이 몰린 칸과 그 몫입니다. 시군구를 구한다면 소속 읍·면·동 하나하나의 값에서 최대와 평균을 내고, 시도를 구한다면 단위별 평균을 냅니다.
갈래를 일곱 가지로 나눈다면 열두 칸 고른 문자판 182곳 · 열두 칸 몰린 문자판 214곳 · 한두 칸 빈 고른 문자판 244곳 · 한두 칸 빈 몰린 문자판 231곳 · 서너 칸 빈 고른 문자판 157곳 · 서너 칸 빈 몰린 문자판 120곳 · 대여섯 칸 이상 빈 문자판 84곳입니다. 동 전체를 훑어본다면 열두 칸을 모두 채운 동은 396곳이고, 가장 적게 채운 동은 중앙동(4칸)입니다.
이 값이 경계 자료의 꼭짓점 위치에서만 나왔다고 가정하면 도로 사정이나 이동 시간과는 관계가 없고, 경계 자료가 단순화되어 있다면 꼭짓점의 수와 위치도 실제 굴곡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 자료 판본
- 2026년 7월 판(ver20260701) 경계의 윤곽 꼭짓점을 무게중심에서 바라본 방위로 바꿔 시계 문자판 열두 칸에 센 값
- 세는 방식
- 무게중심에서 윤곽 꼭짓점을 바라본 방위를 북쪽 12시 기준 열두 칸에 나눠 셈
- 남긴 값
- 꼭짓점이 든 칸 수, 가장 긴 빈 구간, 가장 몰린 칸과 그 몫
- 표기 단위
- 칸 수는 12 중 몇 칸, 몰림 몫은 %
- 화면 구조
- 시도 15곳에서 시군구 152곳을 거쳐 동 1232곳까지 이어지는 세 층
- 시트가 없는 곳
- 읍 103곳과 면 354곳이름은 소속 시군구 시트 안쪽에 적었습니다
- 열두 칸을 다 채운 동
- 396곳
- 가장 긴 빈 구간을 가진 동
- 4칸이 이어서 비어 있음
셀 메모에서 고른 두 편
꼭짓점을 세는 법과 숫자를 읽는 법이 궁금하시다면 풀어 쓴 글 가운데 두 편을 먼저 읽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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